박하선, 캘리포니아인줄! 탱크탑에 숏팬츠 입고 제주 여행

박하선이 탱크탑에 숏팬츠를 입고 제주 여행을 하고있다.

배우 박하선이 1일 인스타그램에 “캘리포냐 못지않은 제주포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박하선은 사진 속에서 화려한 패턴의 탱크탑을 착용하여 유니크하고 멋스러운 패션 감각을 뽐냈다.

박하선이 탱크탑에 숏팬츠를 입고 제주 여행을 하고있다.사진=박하선 SNS

그녀의 패션은 많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또한 박하선은 화이트 숏팬츠를 매치해 깔끔하고 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이로 인해 전체적인 코디가 더욱 완성도 있게 보였으며, 여름철에 어울리는 시원한 스타일링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박하선의 패션 센스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사진=박하선 SNS

특히 박하선은 블랙 쪼리와 숄더백을 활용해 캐주얼하면서도 실용적이고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주었다. 이러한 패션 센스는 그녀의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1987년생으로 올해 37세인 박하선은 2년간의 열애 끝에 2017년 1월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딸을 낳아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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