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15일에는 서울 잠실구장(롯데-두산), 고척스카이돔(KIA-키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KT-삼성), 창원 NC파크(SSG-NC),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LG-한화)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21∼27도, 낮 최고기온은 29∼35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서쪽 지역과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전국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고 오후부터 밤 사이 경기북부·동부와 강원내륙, 충남, 남부지방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15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구름많음 <최고기온 34도>
▲ 대전 : 구름많음 <최고기온 34도>
▲ 대구 : 한때 소나기 <최고기온 33도>
▲ 창원 : 한때 소나기 <최고기온 33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