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낮 무더위 계속...남부지방 비소식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경상권에는 비가 내리겠다.

29일에는 서울 잠실구장(KT-LG), 고척스카이돔(삼성-키움),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SSG-KIA), 부산 사직구장(한화-롯데), 창원 NC파크(두산-NC)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동풍의 영향으로 제주도에 낮까지, 강원 영동과 경상권은 30일 낮까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사진=KBO홈페이지

특히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6도, 낮 최고기온은 27∼33도로 예보돼 당분간 평년(최저 18∼23도, 최고 26∼30도)보다 높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29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33도>

▲ 광주 : 맑음 <최고기온 32도>

▲ 부산 : 한때 비 <최고기온 32도>

▲ 창원 : 한때 비 <최고기온 32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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