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30일에는 서울 고척스카이돔(롯데-키움), 수원 KT위즈파크(LG-KT)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2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영동과 경상권에는 오후까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20∼60㎜, 부산·울산·경남 남해안·경북 동해안·울릉도·독도 10∼60㎜다.
전국 대부분 지역(강원 영동과 일부 강원 영서, 경북 동부 제외)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35도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7도, 낮 최고기온은 27∼35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30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33도>
▲ 수원 : 구름많음 <최고기온 34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