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오모, 신곡 ‘30일’로 컴백…매력적 사운드 가득

밴드 OmO(오모)가 밝은 밴드 사운드가 매력적인 신곡 ‘30일’로 컴백한다.

OmO(오모, 서현 김지은)는 오늘(3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30일’을 발매한다.

신곡 ‘30일’은 ‘만약 우리에게 사랑할 날이 30일 밖에 없다면 넌 어떨 것 같아?’라는 물음에서 착안해 만든 곡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사랑의 안타까움을 밝은 밴드 사운드와 대비되는 아련한 가사로 표현한 양가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밴드 OmO(오모)가 밝은 밴드 사운드가 매력적인 신곡 ‘30일’로 컴백한다. 사진=록스타뮤직앤라이브

‘너와의 마지막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라는 곡의 도입부에서 알 수 있듯, 소중한 사람과의 시간이 제한된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을 가사로 녹여내 애절함을 더했다.

OmO(오모)는 보컬 서현, 키보드 김지은으로 구성된 2인조 밴드로, 지난 2023년 10월 ‘First Love(퍼스트 러브)’로 가요계 데뷔했다. 첫사랑의 수많은 감정 중 아련함과 수줍음의 감정을 곡에 녹여내 리스너들에게 풋풋한 감성을 담은 노래를 선사하며 꾸준히 자신들만의 음악적 세계를 구축해 왔다.

한편 신곡 ‘30일’은 충남음악창작소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으며, OmO(오모)는 컴백과 함께 각종 커버, 브이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꾸준히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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