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31일에는 서울 잠실구장(롯데-두산), 인천 SSG랜더스필드(NC-SSG),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KT-한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KIA-삼성)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4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영동과 경상권,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맑은 하늘을 보이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은 평년(최저 18~22도, 최고 26~30도)보다 높겠으나, 동풍이 유입되는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해안은 낮 최고기온이 30도 내외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5도, 낮 최고기온은 29∼3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31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33도>
▲ 인천 : 맑음 <최고기온 32도>
▲ 대전 : 맑음 <최고기온 34도>
▲ 대구 : 구름많음 <최고기온 34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