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 ‘나승엽 스리런에 주먹 불끈’ [MK포토]

3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7회 초 무사에서 롯데 나승엽이 3점 홈런을 친 후 전준우의 축하를 받고 있다.

53승 70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롯데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8위의 롯데는 키움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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