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원, 염색하고 가을준비! 로퍼와 가방이 찰떡 러블리 미니스커트룩

차정원이 로퍼와 가방이 찰떡 러블리 미니스커트룩을 선보였다.

배우 차정원이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 준비했어요? 저는 가을맞이 톤다운 염색도 하고, 가을 가을한 브라운 가방과 함께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정원은 로고가 들어간 화이트 티셔츠와 체크 패턴의 미니 스커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뉴트로 감성을 물씬 풍겼다.

차정원이 로퍼와 가방이 찰떡 러블리 미니스커트룩을 선보였다.사진=차정원 SNS

차정원은 여기에 브라운 로퍼와 앵클 삭스를 매치해 빈티지한 무드를 한층 더 살렸으며, 갈색 숄더백을 더해 스타일에 완성도를 높였다.

차정원이 선보인 이번 룩은 무심한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그녀만의 독보적인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특히 일상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캐주얼한 데일리룩의 정석을 선보이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차정원은 브라운 로퍼와 앵클 삭스를 매치해 빈티지한 무드를 한층 더 살렸으며, 갈색 숄더백을 더해 스타일에 완성도를 높였다.사진=차정원 SNS

한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2015), ‘무법 변호사’(2018),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2019)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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