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아내’ 류이서, 수영복 입고 신나게 놀았다! 제주도 푸른 물 ‘만끽’

류이서가 제주도서 수영복을 입고 푸른 물을 만끽했다.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나게 놀았다아”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류이서는 여유로운 휴식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류이서가 제주도서 수영복을 입고 푸른 물을 만끽했다.사진=류이서 sns

류이서는 라운드 패턴이 돋보이는 화이트 수영복을 입고 있어 청순하면서도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그녀의 세련된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은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류이서는 핑크 타올을 걸쳐 실용적인 면모를 보여주면서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이는 그녀만의 독특한 패션 감각을 한층 더 부각시키며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류이서는 라운드 패턴이 돋보이는 화이트 수영복을 입고 있어 청순하면서도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사진=류이서 sns

특히 류이서는 하이 번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활기차고 에너제틱한 느낌을 강조했다. 이 스타일은 그녀의 발랄한 이미지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하며, 전체적인 룩을 완성했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9월 그룹 신화의 전진과 결혼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 출연해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꾸준히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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