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남편 추신수 은퇴 소감에 눈물 뚝뚝’ [MK포토]

30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SSG가 연타석 홈런으로 6타점을 쓸어담은 최정의 원맨쇼 활약속에 7-2 승리를 거뒀다.

선발 앤더슨도 5이닝 1피안타 무실점 피칭으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이날 승리로 SSG는 KT와 5위 결정전을 치른다.

SSG 추신수 아내 하원미씨가 추신수가 팬들에게 은퇴 소감에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