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플레이브, 가을을 수놓을 콘서트의 향연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잇는 엔하이픈의 성장스토리...‘WALK THE LINE’

오늘(5일)부터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WALK THE LINE’’(이하 ‘WALK THE LINE’) 막이 오른다. ‘WALK THE LINE’은 5~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펼쳐지며, 아쉽게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2회 모두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병행된다.

오늘(5일)부터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WALK THE LINE’’(이하 ‘WALK THE LINE’) 막이 오른다.

‘WALK THE LINE’은 엔하이픈의 성장 스토리를 담았다. 본격적으로 세상에 첫 발을 내딛었던 과거와 엔진(ENGENE.팬덤명) 덕분에 엔하이픈 존재의 이유를 깨달은 현재, 엔진과 함께 걸어 나갈 미래가 이어지는 구성으로 펼쳐진다.

엔하이픈은 2022년 첫 월드투어를 시작으로 공연장 크기를 점차 넓혀가며 ‘공연 강자’로 우뚝 섰다. 이들은 첫 월드투어 ‘MANIFETO’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첫 콘서트의 닻을 올렸고, 이후 ‘FATE’로 KSPO DOME(구.체조경기장)에 입성했다. 그리고 약 2년 만에 엔하이픈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스타디움에서 단독 공연을 열게 됐다.

엔하이픈은 ‘WALK THE LINE’으로 자신들의 폭넓은 음악색을 선보인다. 이들은 이번 공연에서 지난 7월 발매된 정규 2집 ‘ROMANCE : UNTOLD’에 수록된 최신곡은 물론 최초로 공개하는 퍼포먼스 무대까지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길 예정이다.

한편 엔하이픈은 고양 종합운동장 주경기장 공연에 이어 11월 9~10일 일본 사이타마, 12월 28~29일 후쿠오카, 내년 1월 25~26일 오사카 등 일본 3개 도시에서 ‘WALK THE LINE’를 개최한다. 이는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일본 3개 도시 돔 투어(베루나 돔, 미즈호 페이페이 돔 후쿠오카, 교세라 돔 오사카)이자 엔하이픈 자체 최대 규모 공연이다.

K팝의 새로운 역사....‘다시 돌아온’ 플레이브 ‘헬로, 아스테룸! 앙코르’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 또한 5일과 6일 양일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팬 콘서트 ‘헬로, 아스테룸!’ 앙코르(PLAVE FAN CONCERT ‘Hello, Asterum!’ ENCORE)를 개최한다.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 또한 5일과 6일 양일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팬 콘서트 ‘헬로, 아스테룸!’ 앙코르(PLAVE FAN CONCERT ‘Hello, Asterum!’ ENCORE)를 개최한다.

플레이브는 지난 2월 발매한 ‘아스테룸 : 134-1(ASTERUM : 134-1)’을 통해 버추얼 아이돌 그룹 최초로 지상파 음악방송 1위에 등극하며 주목받았으며, 발매한 음원들의 누적 스트리밍이 10억을 달성하며 멜론의 전당 ‘빌리언스 클럽’에 역대 최단 기록으로 이름을 올렸다. 전례에 없는 속도로 흥행가도를 질주하며 새로운 유형의 아이돌이라는 점을 넘어 K팝 씬에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중이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4월 13, 14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플레이브의 첫 단독 콘서트 ’헬로, 아스테룸!(Hello, Asterum!)’의 앙코르 버전 공연이다. 플레이브는 앞선 콘서트 당시 뛰어난 기술력과 다채로운 선곡, 유쾌한 이벤트와 VCR 영상 등 버추얼 아이돌 만이 선보일 수 있는 풍성하고 재미있는 공연으로 호평받았다.

여기에기존 세트리스트에 없던 무대들을 새롭게 추가해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으로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플레이브는 지난 8월 20일 새 싱글 ’펌프 업 더 볼륨!(Pump Up The Volume!)’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발매 당일 멜론 차트 HOT100, TOP100 정상에 올랐으며, 최근 다시 한번 지상파 음악방송 1위에 등극하며 주목받았다. 또한 미니 2집 앨범의 누적 스트리밍이 10억을 달성하며 멜론의 전당 ‘빌리언스 클럽’에 역대 최단 기록으로 이름을 올렸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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