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g 감량’ 장재인, 170에 48kg ‘뼈말라’…타투 돋보이는 밀라노 체크 자켓

장재인이 밀라노에서 우아한 스타일의 시크함과 감성의 조화를 뽐냈다.

가수 장재인이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에서 그녀의 세련된 패션 감각이 돋보였다. 장재인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찍은 사진 속에서 와인을 들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속 장재인은 모노톤의 체크 자켓과 블랙 이너웨어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장재인이 밀라노에서 우아한 스타일의 시크함과 감성의 조화를 뽐냈다. 사진=SNS

특히, 슬림한 블랙 팬츠와 롱 부츠를 매치해 길고 날씬한 다리 라인이 돋보였으며, 그녀의 특유의 ‘뼈말라’ 몸매를 더욱 강조했다. 손목과 손가락에 드러난 작은 타투들은 그녀만의 개성을 더해주며, 시크한 무드에 포인트를 주었다.

장재인은 사진과 함께 “어바웃타임인밀란. 눈썹은 없기도 있기도”라는 글을 남겨, 그녀 특유의 독특한 감성을 드러냈다. 마치 무심한 듯한 멘트와 함께, 네추럴 메이크업으로 청순함과 세련됨을 동시에 자아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수 장재인이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에서 그녀의 세련된 패션 감각이 돋보였다. 사진=SNS

네티즌들은 “밀라노의 분위기와 찰떡같이 어울리는 스타일링”, “장재인 특유의 감성, 너무 멋지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과거 근긴장이상증 투병 중에도 꿋꿋이 자신의 음악 세계를 이어가고 있는 장재인의 열정이 다시 한 번 화제가 되며, 그녀의 건강한 모습에 팬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장재인은 2010년 엠넷 ‘슈퍼스타 K2’에서 3위를 차지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앨범 ‘파랑’을 발매하며 감성적인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밀라노의 클래식한 분위기 속에서 더욱 빛난 장재인의 스타일,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새로운 음악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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