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계란2개” 고민시, 43Kg 숨긴 슈트핏! 미모가 열일하는 ‘황금 막내’

고민시가 시크한 블랙 슈트로 성수동 스타일 어워즈 포토월을 장악했다.

배우 고민시가 17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스타일 어워즈’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고민시는 절제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블랙 슈트 셋업을 착용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고민시가 시크한 블랙 슈트로 성수동 스타일 어워즈 포토월을 장악했다.사진=천정환 기자

고민시가 선택한 슈트는 과하지 않은 깔끔한 실루엣으로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그녀의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은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더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은 그녀의 매력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블랙 슈트와 조화롭게 어우러진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 덕분에 고민시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이 더욱 두드러졌다.

고민시는 손목에 착용한 시계로 세련된 도시적 감성을 더하며 스타일에 강렬한 포인트를 주었다. 사진=천정환 기자

특히, 고민시는 손목에 착용한 시계로 세련된 도시적 감성을 더하며 스타일에 강렬한 포인트를 주었다. 액세서리 하나하나까지 신경 쓴 그녀의 스타일링은 행사 내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고민시는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그녀는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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