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이 쌍둥이 계란 프라이와 함께 어머니의 우아한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5일 자신의 SNS에 “우리 엄마 프로필 촬영 해드렸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어머니의 새로운 프로필 스캔들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서 “오늘도!! 쌍둥이란!!”이라며 쌍둥이 노른자가 나오는 계란 프라이 사진도 함께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 한예슬의 어머니는 패션의 여왕 답게 우아함이 돋보이는 뉴트럴 톤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라이트 베이지 톤의 니트 상의와 조화로운 카디건이 레이어드된 스타일은 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그레이 컬러의 팬츠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전체적으로 톤 온 톤 스타일링으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절제된 멋을 느낄 수 있는 패션이었다. 또한, 액세서리는 심플하지만 골드 팔찌와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어 패션 감각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
한예슬은 최근 10세 연하의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되었으며, 현재 CJ온스타일의 모바일 라이브쇼 ‘한예슬의 오늘 뭐 입지?’의 MC로 활약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