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한지민, 생일에 드러낸 직각 쇄골… 꽃 케이크 앞에서도 ‘나만 빛나’

배우 한지민이 우아한 생일 자축샷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9일 한지민은 자신의 SNS에 “매년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생일 사진을 공개하며 41번째 생일을 기념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검은 배경 앞에서 화사한 미소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녀가 입은 블랙 드레스는 화려한 비즈 장식이 가득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배우 한지민이 우아한 생일 자축샷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한지민 SNS

특히 직각 쇄골이 돋보이는 오프숄더 디자인으로,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이 한지민의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그녀의 드레스는 마치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처럼, 작은 보석 같은 장식이 전체적으로 흩어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한지민이 우아한 생일 자축샷을 공개했다. 사진=한지민 SNS

한지민이 손에 들고 있는 생일 케이크 또한 시선을 끌었다. 각양각색의 꽃들로 꾸며진 생일 케이크는 마치 꽃다발을 연상케 하며, 한지민의 자연스러운 미소와 어우러져 더욱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케이크의 꽃 장식과 그녀의 미소가 조화를 이루며 한지민의 청초한 매력이 한층 돋보였다.

한편, 한지민은 오는 30일 개봉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극장판 고래와 나’의 나레이션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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