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지선 4주기 앞두고 이윤지·알리의 뭉클한 우정…그리움은 “계속된다”

배우 이윤지와 가수 알리가 절친했던 故 박지선을 찾으며 여전한 그리움을 전했다.

30일, 이윤지는 SNS 스토리에 “각자 아이들 등교 등원 시킨 후 달려간 곳. 우리 셋 오늘의 추억”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려 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박지선의 납골당을 찾아 밝은 미소를 지으며 고인을 떠올리고 있었다. 친구를 향한 진심 어린 미소와 애틋한 감정이 묻어나는 모습에 보는 이들마저 울컥하게 만들고 있다. 절친을 잃은 슬픔을 안고 있지만, 이렇게 서로를 통해 추억을 이어가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배우 이윤지와 가수 알리가 절친했던 故 박지선을 찾으며 여전한 그리움을 전했다. 사진=이윤지 SNS

故 박지선은 개그우먼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20년 11월 2일, 향년 36세로 세상을 떠나 팬들과 동료들에게 큰 충격을 남겼다. 이제 그녀의 4주기가 다가오면서 팬들과 절친들은 여전히 그녀를 그리워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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