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 출신’ 박제업,제국의아이들 ‘후유증’ 재해석…애절한 음색 예고

‘임팩트 출신’ 박제업이 스타제국 리메이크 프로젝트 세 번째 주자로 낙점됐다.

스타제국 레이블 라이징스타에 따르면 박제업이 오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스타제국 리메이크 프로젝트 ‘다시, 별’의 세 번째 음원 ‘후유증’ 가창자로 나선다.

‘후유증’은 박제업의 전 소속사 선배 그룹인 제국의아이들이 지난 2012년 발매한 곡이다. 임팩트 시절 인연을 맺은 스타제국과의 의리로 이번 프로젝트가 성사됐다.

‘임팩트 출신’ 박제업이 스타제국 리메이크 프로젝트 세 번째 주자로 낙점됐다. / 사진제공=케이에이치컴퍼니

박제업은 특유의 미성으로 ‘후유증’을 재해석한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후 가슴에 깊이 남은 후유증을 박제업만의 애절한 음색으로 표현해 원곡과는 또 다른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스타제국 리메이크 프로젝트 ‘다시, 별’은 쥬얼리, V.O.S, 제국의아이들, 나인뮤지스 등 스타제국 출신 아티스트들의 숨은 명곡을 리메이크해 다시 빛나게 하는 음원 프로젝트다. 소유가 나인뮤지스의 ‘돌스 (Dolls)’를, 마크툽이 V.O.S의 ‘눈을 보고 말해요’를 리메이크해 색다른 매력을 안긴 바 있다.

임팩트 메인 보컬 출신의 박제업은 지난 2022년 싱글 ‘낮의 별’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발돋움했다. JTBC ‘싱어게인3’, Mnet ‘빌드업: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 등에서 탄탄한 보컬 실력을 뽐낸 바, ‘후유증’ 리메이크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박제업의 목소리로 새롭게 탄생할 스타제국 리메이크 프로젝트 ‘다시, 별’의 세 번째 음원 ‘후유증’은 오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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