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이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세계야구 소프트볼 연맹(WBSC) 프리미어12 대비 쿠바와의 평가전을 가졌다.
8회초 1사에서 대표팀 송성문이 우중간 가르는 안타를 치고 3루를 파고들어 세이프 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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