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이 본격적인 겨울 패션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3일 인스타그램에 “내 생일이 다가오면 항상 급격히 추워져🥶”라며 사진을 올린 산다라박은 따뜻한 브라운 톤의 패딩과 빈티지한 프린트 이너웨어로 아늑한 겨울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유의 작은 체구를 사랑스럽게 살려주는 볼륨감 있는 패딩에, 자연스러운 데님으로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편안한 일상룩을 완성했다.
밝은 표정과 캐주얼한 헤어스타일이 더해져 산다라박 특유의 동안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2NE1은 15주년 기념 투어로 일본 주요 도시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