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미츠마타 타이키 수비 인스트럭터 초빙

미츠마타 타이키가 KIA 타이거즈의 마무리캠프에 수비 인스트럭터로 함께한다.

KIA는 “4일부터 시작한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훈련에 일본프로야구(NPB) 출신 미츠마타 타이키를 수비 인스트럭터로 초빙했다”고 5일 전했다.

미츠마타 타이키는 2010년 오릭스 버팔로에 입단해 주니치 드래건스를 거쳐 올 시즌 야쿠르트 스왈로스에서 선수생활을 했다. NPB 내에서 뛰어난 내야 수비로 인정 받은 선수이며, 넓은 수비 범위와 안정감 있는 송구 능력을 갖췄다.

사진=NPB 홈페이지

KIA 관계자는 “마무리캠프 기간 동안 기본기를 다지는 등 젊은 선수들의 수비 기량 향상을 위해 인스트럭터를 초빙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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