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투하는 박영현 [MK포토]

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WBSC 프리미어12 대표팀과 상무의 연습경기가 벌어졌다.

9회 초 박영현이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대표팀 이주형과 신민재, 나승엽, 김형준, 곽빈, 김주원 등 몇몇 선수들은 실전 감각을 높이기 위해 상무팀으로 출전했다.

대표팀은 오는 15일 대만에서 일본과 B조 예선전을 갖는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