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이정민이 남편과 각방을 쓰는 속사정을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이정민 편이 전파를 탔다.
이정민은 자신의 집으로 동료 아나운서들인 강수정, 박은영, 방송인 현영을 초대했다.
그는 현재 거주 중인 서초동의 자택 내부를 소개하였는데 특히 세련되고 현대적인 분위기의 안방 인테리어가 주목을 받았다.
집안 곳곳이 소개되던 중 안방 침대 옆에 놓인 코골이 양압기를 발견하였고 이를 본 친구들은 이정민의 남편이 코골이를 하는 것이 아닌지 궁금해 했다.
이에 대해 이정민은 “남편이 이비인후과 전문의임에도 불구하고 코를 곤다”고 사실을 털어놨고 이로 인한 수면 장애를 해결하기 위해 각방을 쓰게 되었다고 이유를 밝혀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