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K리그1 베스트11, 이 선수가 없다고?

90분당 최다 반칙 시달린 득점왕 무고사
세징야 8번 결장하고도 경기 MVP 1위
완델손 라운드 베스트11 선정 횟수 2위
득점 3위 야고, 시즌 베스트11 후보 제외
베스트11 외면 이승우 On Target % 1위

한국프로축구가 11월29일 2024 K리그 대상 시상식을 통해 정규시즌 일정을 마쳤다. 1부리그 우승팀 울산 HD는 베스트11 5명(상무 이동경 포함), 준우승팀 강원 FC는 3명을 배출했다.

‘올해의 팀’ 개념으로 뽑는 만큼 클럽 성적이 참고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러나 개인 활약만 놓고 보면 K리그1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릴만한 다른 스타도 여럿 있다.

왼쪽부터 무고사, 세징야, 완델손, 야고, 이승우 2024 K리그1 프로필.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무고사(32·몬테네그로)가 대표적이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최하위에 그쳐 2부리그로 강등됐지만, ▲득점왕 ▲90분당 프리킥 획득 1위 ▲최다 유효 슈팅 3위에 빛나는 한국프로축구 1부리그 넘버원 스트라이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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