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방관’ VIP 시사회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영화 ‘소방관’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 사건 당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전원 구조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투입된 소방관들의 상황을 그린 이야기다.
옹성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삼성동(서울)=MK스포츠 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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