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출소 후 근황...해외서 사업가로 “지드래곤보다 더 잘 벌어” [MK★이슈]

빅뱅 출신 승리(이승현)의 출소 후 근황이 포착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승리의 근황이 담긴 영상 하나가 게재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은 최근 해외의 한 행사장에 참석한 승리의 모습을 찍은 것이다.

뿔테 안경에 정장을 입고 행사장 이곳 저곳에서 현장에 참석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승리는 빅뱅 때와는 달리 살이 올랐음을 확인할 수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승리의 근황이 담긴 영상 하나가 게재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은 최근 해외의 한 행사장에 참석한 승리의 모습을 찍은 것이다. / 사진 = DB

행사장 밖에 나와서도 현지인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차량에 탈 준비를 하는 승리의 모습에, 해당 영상을 올린 작성자는 “지드래곤보다 (돈) 더 번다고”고 덧붙이면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승리는 지난 2019년 서울 강남구 소재의 클럽 버닝썬을 둘러싼 사건, 일명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밝혀지면서 큰 파문을 일으켰다.

이에 2022년 5월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상습도박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 성매매 알선 등 처벌법 위반(성매매 및 성매매 알선, 카메라 등 이용촬영) 등의 혐의로 기소된 승리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한 바 있다. 이후 지난 2023년 2월 9일 승리는 경기 여주교도소에서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다.

논란 가운데 빅뱅을 탈퇴한 승리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행사에서 진행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올랐다. 승리는 “언젠가 지드래곤을 여기에 데려오겠다”라고 외치는가 하면, 빅뱅 GD&태양의 유닛 싱글 ‘굿 보이’(GOOD BOY)를 부르며 춤을 추면서 비판을 받았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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