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예쁘길래” 13kg 감량 후 실리프팅, 독보적 미모와 블랙 트랙탑룩

배윤정이 피부과 시술로 업그레이드된 미모를 공개하며, 세련된 패션 감각까지 뽐냈다.

16일, 배윤정은 자신의 SNS에 “앞머리 자르고 실리프팅하고 리투오까지. 동생들에게 예뻐졌다는 칭찬 받은 날. 나 왜 맨날 언니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실리프팅과 리투오(리프팅 효과) 시술 후 한층 화사해진 피부와 날렵한 얼굴선을 자랑했다. 특히, 자연스럽게 흐르는 시스루 뱅 앞머리는 부드러운 여성미를 강조하며, 과하지 않은 세련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블랙 아디다스 트랙탑에 쉬폰 치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부츠를 더해 계절감 있는 룩을 완성했으며, 과하지 않은 골드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줘 힙한 분위기를 더했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함께 어우러진 그의 스타일은 데일리룩으로도 손색없었다.

또한, 배윤정은 강남의 브런치 카페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스티커 사진까지 찍고 너무 재밌었다. 언니로 껴줘서 고맙다”며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네티즌들로부터 “실리프팅 아프지 않냐”는 질문에 대해 그는 “마취하면 하나도 안 아프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덧붙이며 친절하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올해 44세, 169cm 체형을 유지 중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13kg 감량 성공 이후, 건강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배윤정 SNS

배윤정의 트렌디한 패션 감각과 변화된 미모는 앞으로도 팬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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