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저 도움 좀 필요해요”…버니즈에 긴급 SOS! 빨간 치마의 마법?

그룹 뉴진스가 예상치 못한 세탁 사고로 팬들에게 긴급 구조 요청을 보냈다.

31일 뉴진스 공식 SNS에는 “저 도움 좀 필요해요...”라며 다급한 메시지가 올라왔다. 이어 “그 빨간 치마 사건 이후로 세탁기 돌릴 때마다 옷의 흰 부분이 핑크색으로 변해요...”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빨간 치마 사건’은 멤버들이 직접 세탁한 옷에서 발생한 색 배임 문제로 추정된다. 멤버들은 “엄마랑 얘기해서 ‘Laundry Bleach’(세탁용 표백제)를 사서 따뜻한 물로 몇 번 돌려보라고 하셨는데, 한국에서 어떤 제품을 사면 좋을까요?”라며 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그룹 뉴진스가 예상치 못한 세탁 사고로 팬들에게 긴급 구조 요청을 보냈다. 사진=뉴진스 SNS

이에 팬들은 “뉴진스도 세탁 실수하는구나”, “빨간 치마의 마법이 아직도 풀리지 않았나 봐”, “이제 버니즈가 세탁 전문가로 나설 차례”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뉴진스는 최근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며 패션과 음악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으로 사랑받고 있다. ‘빨간 치마의 마법’에서 벗어난 뉴진스가 어떤 해결책을 찾게 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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