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걸그룹도 놀라운데..‘160cm 39kg’ 인형이 따로 없다는 여가수 콘서트룩

산다라박이 새해를 맞아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9일, 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블랙과 그레이 패턴이 조화된 롱 드레스를 입고 무대 위에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블랙 & 그레이 패턴 롱 드레스, 감각적 스타일링의 정점

산다라박이 새해를 맞아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산다라박 SNS
산다라박은 블랙과 그레이 패턴이 조화된 롱 드레스를 입고 무대 위에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사진=산다라박 SNS
산다라박은 긴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그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켰다.사진=산다라박 SNS

공개된 사진에서 산다라박은 독특한 패턴의 롱 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하늘하늘한 실루엣과 하이넥 디자인이 우아한 분위기를 더욱 극대화했으며, 여기에 블링블링한 플랫폼 슈즈를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긴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그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켰으며, 무대뿐만 아니라 무대 뒤에서도 런웨이를 연상케 하는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마치 패션 화보를 방불케 하는 그녀의 스타일링에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역시 패션 아이콘” 네티즌 감탄

산다라박의 게시물에는 팬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진짜 패션 감각 최고”, “무대 위 여신 강림”, “드레스 너무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그녀의 세련된 스타일과 남다른 패션 센스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은 순간이었다.

한편, 1984년생인 산다라박은 2009년 디지털 싱글 ‘Lollipop’(롤리팝)으로 그룹 2NE1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활동을 이어오며 2023년 미니 1집 ‘SANDARA PARK’를 발표, 뮤지션이자 패션 아이콘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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