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얼굴 가려도 핫해 핫해! 50대 자기관리 끝판왕 헬스핏 쇼츠룩

아나운서 겸 방송인 최은경이 스포티한 애슬레저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4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을 뽐냈다.

이날 최은경은 레드와 블랙 컬러가 조화를 이룬 스포츠 브라톱과 니트 쇼츠를 매치해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최은경이 스포티한 애슬레저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최은경 SNS
최은경은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했다.사진=최은경 SNS
최은경은 볼캡과 스포티한 스니커즈를 더해 감각적인 애슬레저 룩을 완성했다.사진=최은경 SNS

여기에 볼캡과 스포티한 스니커즈를 더해 감각적인 애슬레저 룩을 완성했다.

특히, 허리에 둘러 묶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니트가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더하며 전체적인 룩의 세련미를 배가시켰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완벽한 몸매를 강조하는 그의 스타일링은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최은경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이 몸매 실화?”, “50대 맞아? 대박”, “운동 자극 제대로”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은경은 3살 연상의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아들이 해병대에 입대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현재 그는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MC로 활약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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