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여동생 따라 같은 소속사, 한솥밥 먹고 있는 사연 화제된 여배우 일상룩

배우 장다아가 감각적인 레이어드 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14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특유의 세련된 스타일을 뽐냈다.

이날 장다아는 블랙 레더 아우터를 선택해 시크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여기에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와 조거 팬츠를 매치해 부드러운 감성을 더하며, 세련된 믹스매치 룩을 완성했다.

배우 장다아가 감각적인 레이어드 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장다아 SNS
장다아는 블랙과 화이트 조합이 단조로울 수 있지만, 레더 특유의 텍스처와 니트의 포근함이 조화를 이루며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장다아 SNS
장다아는 발목까지 덮는 롱 삭스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사진=장다아 SNS

블랙과 화이트 조합이 단조로울 수 있지만, 레더 특유의 텍스처와 니트의 포근함이 조화를 이루며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소매 부분에 길게 늘어진 니트 장갑이 스타일리시한 포인트가 되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발목까지 덮는 롱 삭스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활동성을 살리면서도 스타일을 놓치지 않은 그의 센스가 돋보였다.

한편, 2001년생인 장다아는 아이브 장원영의 친언니로 알려졌으며, TVING 웹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에서 백연그룹 후계자이자 현실 계급 구도의 최상위 포식자 백하린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였다.

장원영과 장다아는 각각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연기자 레이블 킹콩 by 스타쉽에 소속되어 있으며, 연예계 대표 자매로 주목받고 있다.

장다아의 감각적인 겨울 룩에 대해 네티즌들은 “역시 분위기 미쳤다”, “꾸안꾸의 정석”, “장원영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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