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과·신방과 졸업 후 2600:1 경쟁률 뚫고 슈퍼모델 입상한 여배우, 롱스커트룩

배우 진기주가 단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로 제작발표회 현장을 사로잡았다.

20일 오후 서울 상암 MBC 사옥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진기주는 네이비 컬러의 코트와 롱스커트를 선택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싱글 브레스티드 디자인과 허리 라인을 강조한 실루엣이 특유의 카리스마를 더했다.

배우 진기주가 단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로 제작발표회 현장을 사로잡았다.사진=김영구 기자
싱글 브레스티드 디자인과 허리 라인을 강조한 실루엣이 특유의 카리스마를 더했다.사진=김영구 기자
진기주는 화이트 셔츠와 블랙 타이를 매치해 정돈된 룩을 완성했다.사진=김영구 기자
진기주는 네이비 컬러의 코트와 롱스커트를 선택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화이트 셔츠와 블랙 타이를 매치해 정돈된 룩을 완성했고, 발목을 감싸는 크리스털 장식의 블랙 펌프스로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올려 묶은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단아한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진기주의 독보적인 우아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진기주는 중앙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과 신문방송학을 복수전공한 이색 이력을 가졌다.

2014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입상하며 연예계에 입문했고, 두번째 스무살,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등의 작품에서 연기력을 쌓으며 배우로 자리 잡았다.

그가 출연하는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고종 황제의 사라진 금괴를 쫓기 위해 국정원 요원이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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