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헝가리 여자 핸드볼 K&H, 한 경기 먼저 치른 교리 아우디 1위 올라서

지난 12일과 19일, 22일(현지 시간) 사흘 동안 헝가리 전역에서 2024-25 헝가리 K&H 여자리그 16라운드 7경기가 열렸다.

먼저 교리 아우디(Győri Audi ETO KC)가 12일에 MTK 부다페스트(MTK Budapest)와 21라운드 경기를 먼저 치렀다. 교리 아우디가 43-30으로 이겼다.

교리 아우디는 19일에도 두나우이바로시(Dunaújvárosi Kohász Kézilabda Akadémia, DKKA)를 44-29로 이기면서 다른 팀들보다 한 경기 더 치르면서 승점 32점을 기록하며 1위로 올라섰다.

사진 2024-25 헝가리 K&H 여자리그 16라운드 현재 순위, 사진 출처=헝가리 핸드볼연맹

레일 카고 헝가리아(FTC-Rail Cargo Hungaria)가 12일 베케슈처버(TAPPE-Békéscsabai Forward NKSE)를 38-32로 이기고 승점 31점으로 2위에 자리했다. 하지만 교리 아우디보다 1경기 덜 치른 상황이다.

데브레첸(DVSC SCHAEFFLER)과 에스테르곰(MOL Esztergom)은 각각 승리를 거두며 나란히 승점 26점으로 3, 4위를 유지했다. 데브레첸은 MTK 부다페스트(MTK Budapest)를 43-33으로 이겼고, 에스테르곰은 바사스(Vasas SC)를 30-26으로 꺾었다.

6위 바츠(Vac)와 8위 모손마저로바르 KC(Motherson Mosonmagyaróvári KC)가 승리를 거두고, 7위 키슈바르다(Kisvárda Master Good SE)가 무승부로 승점을 추가하면서 순위를 유지했다.

솜버트헤이 KKA(Szombathely KKA)가 패하면서 5위부터 8위까지 승점 3점 차로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어 중위권 싸움이 치열하다.

[김용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