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팀버울브스 가드 앤소니 에드워즈가 징계를 받았다.
NBA 사무국은 1일(한국시간) 조 두마스 농구 운영 부문 수석 부사장 이름으로 에드워즈에게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린다고 발표했다.
이 징계는 2024-25시즌 16번째 테크니컬 파울에 대한 징계다. NBA는 한 시즌 테크니컬 파울이 16개가 되면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린다.
에드워즈는 징계 복귀 이후에도 테크니컬 파울을 두 차례 받을 때마다 한 경기씩 출전 정지 징계를 받는다.
에드워즈는 전날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LA레이커스와 원정경기 3쿼터 5분 21초 남기고 이 경기 두 번째 테크니컬 파울을 받아 퇴장당했다.
당시 에드워즈는 심판 판정에 강력하게 항의하다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다. 이후 공을 심판에게 돌려주지 않고 관중석을 향해 집어던졌다.
에드워즈는 1일 델타센터에서 열리는 유타 재즈와 원정경기에서 징계를 소화할 예정이다.
[브레이든턴(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