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영, 하창래가 선발로 나선다. 윤도영은 올 시즌 리그 첫 경기, 하창래는 대전하나시티즌 데뷔전이다.
대전은 3월 2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2025시즌 K리그1 3라운드 수원 FC와의 맞대결을 벌인다.
대전은 4-4-2 포메이션이다. 주민규, 마사가 전방에 선다. 윤도영, 최건주가 측면 미드필더로 나서고, 김현욱, 밥신이 중원을 구성한다. 포백은 박규현, 안톤, 하창래, 강윤성이 구성한다. 골문은 이창근이 지킨다.
대전은 올 시즌 K리그1 2경기에서 1승 1패(승점 3점)를 기록 중이다.
대전은 15일 올 시즌 K리그1 개막전 포항 스틸러스 원정에서 3-0으로 이긴 뒤 23일 울산 HD와의 홈 개막전에선 0-2로 패했다.
[대전=이근승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