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행방불명된 父 수첩 획득…‘언더스쿨’ 최고 시청률 9.6%

서강준이 행방불명된 아버지의 수첩을 손에 넣었다.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이하 ‘언더스쿨’) 5회에서는 정해성(서강준 분)이 자신의 정체를 쫓는 이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7.2%, 수도권 가구 기준 7.0%를 기록했다. 특히 수아가 옛날 문집에서 해성의 아버지 정재현(오의식 분)의 모습을 발견한 에필로그 장면은 9.6%까지 올랐다. 뿐만 아니라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시청률은 2.4%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다.

서강준이 행방불명된 아버지의 수첩을 손에 넣었다.사진=MBC ‘언더스쿨’

어제 방송에서 해성은 학생회 임원이 되기 위한 조건 중 하나인 전교 10등 안에 들기에 성공했다. 더불어 그는 다른 지원자들에게 지지 않기 위해 임원 선발 권한을 가진 이예나(김민주 분)에게 나름의 플러팅을 했으나 분위기는 순식간에 싸해졌고, 그럼에도 학생회 임원으로 최종 선발되면서 재미를 더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