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이 남자 왜 이래?” 얼굴이 조각으로 변했네! 샤넬까지 찰떡 소화

배우 박서준이 조각 같은 비주얼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샤넬 컬렉션 현장을 압도했다.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5/26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 쇼에 참석한 박서준은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올 화이트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헤어부터 스타일링까지, 클래식한 샤넬 무드 완벽 소화

박서준이 조각 같은 비주얼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샤넬 컬렉션 현장을 압도했다.사진출처=연합뉴스/MK스포츠

박서준은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올 화이트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출처=연합뉴스/MK스포츠
박서준은 트위드 소재의 화이트 재킷과 이너로 화이트 니트를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사진출처=연합뉴스/MK스포츠
박서준은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손을 흔들며 글로벌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사진출처=연합뉴스/MK스포츠
박서준은 앞머리를 올린 슬릭한 헤어스타일로 남성적인 카리스마를 강조했다.사진출처=연합뉴스/MK스포츠

이날 박서준은 앞머리를 올린 슬릭한 헤어스타일로 남성적인 카리스마를 강조했다. 젖은 듯한 느낌의 헤어가 클래식한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이마를 드러낸 스타일이 더욱 세련된 인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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