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식당’ 오지호·우현, 조선시대→현대 넘나드는 1인 2역 펼친다

‘믿보배 4인방 군단’ 배우 김희정, 오지호, 우현, 최원명이 ‘허식당’에 총출동한다.

오는 24일 첫 공개되는 새 드라마 ‘허식당’(연출 오환민, 김경은 / 극본 성소현) 측은 오늘(13일) 이름만 들어도 든든한 연기파 배우들의 스틸을 공개했다.

김희정(은실모 역), 오지호(자객/ 강형사 역), 우현(노옹 역), 최원명(광해군 역)은 이미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으로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믿보배 4인방 군단’ 배우 김희정, 오지호, 우현, 최원명이 ‘허식당’에 총출동한다.

김희정은 간판 없는 백반집 사장이자 봉은실(추소정 분)의 엄마로 분한다. 은실모는 따뜻한 한 끼 대접하는 것이 덕을 이루는 일이라 생각하며 맛있는 음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인물이다. 이 같은 신념을 지닌 은실모는 조선시대에서 타임슬립 한 허균(시우민 분)과 인연을 맺게 된다. 과연 그녀의 존재가 극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 기대가 모인다.

그런가 하면 오지호는 자객과 강형사 역으로 1인 2역 열연을 펼친다. 조선시대 자객으로 등장할 그는 목표지향적 인물 이이첨(이세온 분)을 두려워하며 절대복종한다. 현대에선 강력계 형사로 스타 셰프 이혁(이세온 분)의 궂은일을 처리해주지만, 선을 넘는 그를 보며 부자가 될 기회와 형사의 양심 사이 갈등한다. 오지호는 선과 악을 넘나드는 캐릭터로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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