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이 셀프 열애설 후 3주 만에 새로운 셀카를 공개했다.
13일 박봄은 자신의 SNS에 노란색 민소매 니트 톱을 입고 찍은 셀카를 올렸다. 이번 사진과 함께 “박봄이랑 샤넬 노란색을 입고 봄이”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인형 같은 브이라인 얼굴과 커다란 눈망울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깊게 파인 니트 민소매 의상으로 볼륨감을 강조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박봄은 지난해 9월부터 배우 이민호와의 열애를 주장하며 SNS를 통해 여러 차례 글을 남겼지만, 이민호 측은 “개인적 친분이 없다”며 선을 그은 바 있다. 이후 자숙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던 박봄은 3주 만에 새 사진을 올리며 다시금 근황을 알렸다.
한편, 박봄은 여전히 자신만의 스타일로 화제를 모으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