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안혜경, 이런 의상 처음이야! 너무 과감한 시스루, 확 짧게 입은 고혹적 미니룩

방송인 안혜경이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클래식한 빈티지 무드부터 강렬한 시크룩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그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브라운 부츠컷 팬츠에 레이스 블라우스를 매치해 세련된 빈티지 스타일을 선보였다.

안혜경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안혜경 SNS
안혜경은 브라운 부츠컷 팬츠에 레이스 블라우스를 매치해 세련된 빈티지 스타일을 선보였다.사진=안혜경 SNS
블랙 시스루 탑과 가죽 코르셋 미니원피스를 매치해 강렬한 시크룩을 완성했다. 사진=안혜경 SNS

블랙 리본 타이로 포인트를 주어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룩에서는 올블랙 시스루 탑과 가죽 코르셋 미니원피스를 매치해 강렬한 시크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롱 시스루 팬츠를 더해 한층 더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골드 네크리스와 미니멀한 주얼리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하며 세련된 감성을 더했다. 다양한 스타일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안혜경의 패션 감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혜경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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