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숟갈 이상 못 먹어” 30kg 감량 후 리즈 갱신, 의상 입을 때마다 화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발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팬들과 근황을 공유했다.

16일, 옥주현은 자신의 SNS에 “세숟갈 이상 못 먹어. 첫 발리, 즐거웠던 쩌리빼밀리 여행”이라며 휴가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큰 후회: 난 왜 코세척기를 안 챙겨 간 것인가. 모든 시간이 금세 아득해져 슬퍼”라고 덧붙이며 여행이 끝나가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 속 옥주현은 편안한 차림으로 한 손에 아이스크림을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선글라스로도 가려지지 않는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발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팬들과 근황을 공유했다. 사진=옥주현 SNS

팬들은 “뮤지컬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 “아이스크림 하나도 러블리하게 먹는 옥주현”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발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팬들과 근황을 공유했다. 사진=옥주현 SNS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발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팬들과 근황을 공유했다. 사진=옥주현 SNS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마타하리’에서 주인공 마타하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공연과 여행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그가 보여줄 다음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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