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율이 왜 이래” 168cm 52kg 믿기지 않는 마네킹 비율, 6월 결혼 앞둔 우아한 황금골반

방송인 서동주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서동주는 자신의 SNS에 “어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올블랙 크롭톱과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168cm, 52kg의 놀라운 마네킹 비율을 뽐냈다. 특히 탄탄한 허리 라인과 ‘황금 골반’ 실루엣이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방송인 서동주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서동주 SNS

팬들은 “비율 실화야?”, “168cm인데 이 정도면 170 후반 느낌”, “결혼 앞두고 더 예뻐졌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6월의 신부” 서동주, 11년 만에 재혼

방송인 서동주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서동주 SNS

한편, 서동주는 오는 6월,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다. 지난 2014년 이혼 후 11년 만의 재혼 소식으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완벽한 비율과 함께 인생 2막을 준비 중인 서동주. 6월 결혼을 앞둔 그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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