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찬영 ‘비주얼과 연기력 모두 인정’ [MK포토]

디즈니+의 2025년 최초 오리지널 메디컬 스릴러 ‘하이퍼나이프’ 제작발표회가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윤찬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여의도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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