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마불 세계여행3’ 빠니보틀이 곽튜브와의 케미를 언급했다.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DMC푸르지오 S-city 쇼킹케이팝센터에서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빠니보틀은 “개인적으로 곽튜브는 케미라는 말을 안 쓸 정도로 둘이 연락을 잘 안 한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방송으로 만나게 될 건데 꼭 필요한 용건이 있지 않은 이상 연락을 안 한다. 남동생 느낌이 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원지랑은 갈 길이 아직 먼 것 같다. 친해지려고 노력은 해봤는데 사이가 나쁜 건 아니다. 이렇게 가도 좋은 것 같다”라며 웃었다.
ENA와 TEO의 예능 프로젝트 ‘지구마불 세계여행3’(이하 ‘지구마불3’)는 여행 크리에이터 3대장 빠니보틀(빠니보틀 Pani Bottle), 원지(원지의 하루), 곽튜브(곽튜브 KWAKTUBE)가 김태호 PD에 의해 설계된 세계여행 부루마불 게임에 참여, 주사위에 운명을 맡기고 세계 각지를 여행하는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22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
[상암(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