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억家 손연재, 5:5 가르마의 품격…주얼리보다 빛난 균형미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우아한 균형미와 고급스러움이 어우러진 주얼리 컷으로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28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피렌체에 온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라는 글과 함께 이탈리아 감성을 담은 카밀리 주얼리 착용 컷을 공개했다.

그녀는 고챠(Goccia), 듄(Dune), 피렌체(Firenze) 컬렉션을 소개하며 “다채로운 골드 컬러 속에서 나만의 컬러를 고를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우아한 균형미와 고급스러움이 어우러진 주얼리 컷으로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속 손연재는 5:5로 정리된 매끈한 가르마와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하며 주얼리 브랜드 뮤즈로서의 품격을 제대로 증명했다.

균형 잡힌 어깨 라인과 손끝 디테일까지, 리듬체조 시절의 정제된 움직임이 고스란히 담긴 한 컷이었다.

특히 심플하지만 단단한 눈빛, 담백한 표정 속에서 묻어나는 자신감과 절제미는 주얼리보다도 더 빛나는 손연재만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8월,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듬해 서울 이태원 72억 원대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 명의로 매입해 화제를 모았고, 지난달에는 아들의 첫돌을 맞아 세브란스병원에 1억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손연재는 ‘리프 스튜디오’ CEO로서 리듬체조 유망주 양성에 힘쓰며

자신만의 균형 잡힌 삶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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