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인 부부와 삼형제가 서로를 이해하고 품는 성장의 순간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2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이상인 부부가 삼형제의 서열을 바로잡기 위해 본격적인 훈육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회차는 훈육의 실천과 가족 간의 진심이 전해지는 장면으로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이상인 부부와 삼형제가 서로를 이해하고 품는 성장의 순간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사진=채널A‘금쪽같은 내새끼’
이번 회차는 훈육의 실천과 가족 간의 진심이 전해지는 장면으로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사진=채널A‘금쪽같은 내새끼’
셋째는 여전히 감정조절에 어려움을 보였다.사진=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이상인과 첫째 아들은 함께 5km 마라톤에 도전했다. 도중에 포기하고 싶어하던 첫째는 동생들을 생각하며 다시 달렸고, 끝내 완주에 성공했다. 사진=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이날 셋째는 여전히 감정조절에 어려움을 보였다. 형이 피자 만들기 도중 먹지 말라고 말하자 주먹을 휘두르며 반항했지만, 아빠 이상인은 단호하게 “사람을 때리는 건 절대 안 되는 거야. 아빠는 널 사랑하기 때문에 안 되는 건 꼭 얘기해줄 거야”라고 훈육했다. 처음으로 진심을 담아 사과한 셋째의 변화에 오은영 박사는 “무서워서가 아니라 ‘내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있구나’를 배운 거다”라며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