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림, 하나은행과 FA 재계약…3년 2억원 ‘잭팟’

부천 하나은행 정예림이 FA 재계약을 맺었다.

하나은행은 3일 공식 SNS를 통해 정예림과 FA 재계약을 맺었음을 밝혔다.

정예림은 1차 FA 대상자로 하나은행과 계약 기간 3년, 총액 2억원(연봉 1억 8000만원, 수당 2000만원)에 계약했다.

부천 하나은행 정예림이 FA 재계약을 맺었다. 사진=하나은행 제공

정예림은 지난 2024-25시즌 21경기 출전, 평균 30분 20초 동안 4.8점 3.6리바운드 2.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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