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가 하이틴 감성 가득한 봄날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25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참 알차고 행복해뜨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파스텔 핑크 컬러의 바시티 점퍼에 큼직한 화이트 리본 블라우스를 매치해 순식간에 ‘교복 코어’ 감성을 소환했다.
여기에 찢어진 디테일의 데님 미니스커트를 더해 사랑스러움 속에서도 캐주얼한 반전을 완성했다.
특히 무릎 위로 올라오는 살짝 루즈한 양말과 운동화 조합은 복고 감성까지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10대 소녀 같은 발랄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헤어스타일은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업두 헤어로 연출하고, 맑은 핑크 톤 메이크업을 더해 봄날 햇살처럼 따뜻하고 부드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진 속 신지는 마치 화보 속 주인공처럼 산책길을 걸으며 봄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