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하다하다 바퀴벌레 먹방까지...“저렴한 쥐포 맛” (독박투어3)

‘독박투어3’ 장동민이 약 1년 만의 ‘최다 독박자’가 돼, ‘바퀴벌레 먹기’ 벌칙을 덤덤히 수행했다.

3일 방송된 ‘니돈내산 독박투어3’ 36회에서는 일본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교토의 전통 시장에서 다양한 현지 음식을 맛보고,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특히, ‘지니어스’ 장동민이 지난 발리 편 이후 약 1년 만에 ‘최다 독박자’가 되어 초유의 ‘(식용) 바퀴벌레 먹방’을 감행해 안방에 큰 웃음을 안겼다.

이날 ‘독박즈’는 400년 역사를 간직한 교토의 ‘니시키 시장’에 도착했다. 교토의 모든 맛을 만날 수 있는 이곳에서 멤버들은 가장 먹고 싶었던 ‘100엔 사케’를 맛보기로 했다. 와규 초밥과 게맛살, 새우튀김 등 다양한 안주를 주문한 이들은 “예술이다”라며 감탄했고, ‘먹식이’ 김준호는 순식간에 음식을 올킬했다.

‘독박투어3’ 장동민이 약 1년 만의 ‘최다 독박자’가 돼, ‘바퀴벌레 먹기’ 벌칙을 덤덤히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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