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좋아해”...노정의-이채민, 두 번째 입맞춤으로 설렘 확신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와 이채민이 확신과 설렘의 입맞춤으로 서로에게 안착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8회에서는 어지러이 얽혀있던 네 남녀의 관계가 정리되면서 마침내 바니(노정의 분)와 황재열(이채민 분)의 사이도 연인으로 완벽히 정의됐다.

축제가 끝난 후 차지원(조준영 분)은 갈팡질팡하는 황재열에게 바니를 보낼 수 없다며 이제부터 자신이 직진해 보겠다고 선전포고했다. 잔잔한 물결 같았던 차지원이 거센 파도가 되어 황재열을 뒤흔들었고 웃음기 하나 없는 차지원의 경고에 황재열의 초조함은 더욱 깊어졌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8회에서는 어지러이 얽혀있던 네 남녀의 관계가 정리되면서 마침내 바니(노정의 분)와 황재열(이채민 분)의 사이도 연인으로 완벽히 정의됐다.

바니와 차지원으로도 복잡한 황재열에겐 아직 한여름(전소영 분)이란 숙제가 남아 있었다. 그는 곁을 맴도는 한여름에게 과거에 왜 떠났는지 물었지만 한여름은 두 사람을 지키는 일이었다는 말만 할 뿐이었다. 그러나 곧 한여름 엄마의 빚투가 기사화되면서 황재열은 한여름이 떠나야만 했던 내막을 모두 알게 됐다. 한여름은 황재열의 엄마한테까지 돈을 빌리는 친모 때문에 황재열을 떠나기로 결심했고, 그에게 초라한 모습을 들키면 견딜 수 없을 것 같아 얘기하지 않았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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