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홀린 45kg 자기관리 퀸! 우아한 50대 여배우, 동안 보디 뽐낸 딱붙핏 리조트룩

배우 예지원이 나이를 잊은 청순+세련미의 휴양지 여신룩을 선보였다.

예지원은 11일 인스타그램에 “커피가 필요한 나이. 그땐 예뻤고 지금은 아쉽다 #before32to52 #세월이가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지원은 특유의 고급스럽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넓은 챙의 왕모자와 핑크색 슬리브리스 원피스로 리조트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줬고, 풀사이드에서는 강렬한 핫핑크 홀터넥 스윔웨어로 완벽한 몸매와 탄탄한 라인을 자랑했다.

배우 예지원이 나이를 잊은 청순+세련미의 휴양지 여신룩을 선보였다. 사진=예지원 SNS

특히 골드 뱅글과 진주 팔찌로 포인트를 준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살린 단발 헤어,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배우 예지원이 나이를 잊은 청순+세련미의 휴양지 여신룩을 선보였다. 사진=예지원 SNS

대담한 컬러감과 액세서리 매치를 통해 예지원만의 독보적인 휴양지 여신룩을 완성했다는 평이 이어졌다.

배우 예지원이 나이를 잊은 청순+세련미의 휴양지 여신룩을 선보였다. 사진=예지원 SNS

팬들은 “세월이 무색할 정도”, “진짜 52세 맞나요?”, “우아함과 사랑스러움 동시에”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배우 예지원이 나이를 잊은 청순+세련미의 휴양지 여신룩을 선보였다. 사진=예지원 SNS

한편 예지원은 이탈리아 올로케이션으로 촬영한 영화 ‘피렌체(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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